반응형 해외여행 트렌드1 엔저인데 일본인 해외여행 -8.8%, 한국행만 느는 이유 엔화 가치는 역대급으로 싸졌는데, 정작 일본인들은 해외로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. 일본 최대 여행사 JTB의 집계에서 2026년 여름 시즌(6~8월) 일본인 해외 출국자 수는 전년 대비 -8.8%를 기록했습니다. 코로나19 이후 회복 국면이 시작된 2023년 이후 첫 감소입니다. 엔화는 달러당 159엔에 근접했고, 원화 기준으로도 100엔당 870원대까지 떨어졌지만 정작 환율 혜택을 가장 크게 누릴 일본인들이 집에 머물고 있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.그림: 엔저인데 일본인 해외여행 -8.8% — — 한국행만 느는 한일 여행 비대칭의 경제학반대편에선 정반대 풍경이 펼쳐집니다. 같은 기간 한국인의 일본 방문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, 한국의 대일 여행수지는 2022년 -5억 7,570만 달러 적자로 돌.. 2026. 9. 4. 이전 1 다음 반응형